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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rip in California of USA / oct.2019 #4

nov 3 썸머 타임 리턴, 알라모 렌터카, LAX 근처 해변 산책, Ralphs, WalMart, daiso, 라면, 댓글, 비자공부
귀국 일자를 좀더 일찍 하려니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다.
우선 2달 반이나 예약한 렌트비! 2천 3백 달러쯤 되는데 이거 환불 될까?
이미 계약금이 200달러 이상, 처음 결제 800불쯤 했으니 이미 1,000 달러 이상 결제!!
비행기는 자리가 있는 날중에 바꾸면 될거 같고.
방예약은 프리하니까 상관 없고..

마음속에서 렌트비에 대한 아쉬운 생각이 계속 났다. 처음에 언뜻 봤더니 환불 없다는 규정을 본것 같았거든... 이대로 그냥은 아깝다는 생각에 일요일 아침에 늘어지게 잠을 자고 일어나 끼니를 든든히 채우고, 알라모 렌터카로 출발 및 도착

여기는 공항 근처다 보니 비행기 이착륙 모습을 크게 볼 수 있었는데, 일단 기다렸다가 고객주차장에 주차 후 안으로 들어 갔다.
영상도 있는 데 그것은 나중에 링크를 할 예정;;;;
비행기 착륙 짧은거
비행기 착륙 긴거

오전인데도 사람이 많이 있다. 오전 10시쯤.. 렌트 하려는 사람 수십명~
처음에 줄을 섰다가. 긴줄에 짜증이 좀 났다. 주위를 둘러보니 리턴이랑 고객센터가 있어서
오~ 저기가 내가 갈곳 같은데 하고 이동 하는데 고객이 하나도 없었다. 아마 이른 아침부터 반납하는 사람은 없었으리라~

직원 앞으로 가서 오늘 반납할껀 아니고,  내 일정이 앞으로 한달 반은 남았지만, 그것보다 일찍 반납하게 되면 금액을 알고 싶다고 말하고,  원하는 답을 얻었다.
넌 장기 사용자이고 이미 한달 금액은 치뤘어, 그 이후 나중에 언제든 반납해, 그럼 그거에 맞춰서 가격을 조정해 줄께.. 쓴 만큼만 내는 거야 하면서 11일 이나 2주 금액을 봤더니 현실적인 거다. 아주 맘에 들었다. ㅇㅋ 하고 나왔고, 렌트 회사에서 공항으로 가는 무료 버스도 확인 하고 나왔다. 아주 깔끔하고 속이 시원했다.  아마 당연한 거 같긴 한데 말이다.

나와서 담배를 한대 더 피고 어디를 갈까 하다가 비행기 착륙 영상과 사진을 좀 찍고나서 고민했다 이시간에 어디를 가지? 아울렛? 음~ 멀어~ 갈데가 마땅히 없는 거다....
지인들은 오늘 일요일 이니 스케쥴이 많을 테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집으로 가자고 생각하고 가서 드라마나 마져 보자!! 근처에 해변이 있으니 보면서 가자고 맘을 정했다.



해변을 막상 보니 따스한 기분에 해변을 걷고 싶었다.
근처에 주차를 하고, 해변가로 나갔는데 오랜 만에 해변에서 걸어보니 참 좋았다.
사진도 많이 찍고 완전~ 여유 만만 그자체~ 한시간이나 지났을까?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내 핸드폰
시계와 차의 시계가 다른거다... 핸드폰 오후 1시, 자동차 오후 2시.. 아 이게 썸머 타임 끝난거구나 싶었다.
3월에 시닥해서 10월에 끝나는가 보다..

 도로에서 멋진 바이씨클 레이디 당당해서 더 멋진~
나중에 해변에서 지나치게 되었으니, 지금 그곳으로 가는중 인듯


이날 아마 1시간은 넘게 해변을 거닌거 같다. 참 추운 한국이겠지만, 여기 캘리포니아는
11월에도 덥거나, 따뜻해서 일광욕 및 해수욕, 서핑을 즐긴다구~




주구장창 걸었다 !!  맨발로도 걷어보고 무척 여유롭고 좋은 느낌.
모래밭은 참 따뜻해~


어~ 너는 무엇이냐? 작고 걸음이 빠른 무엇~





걷다가 되돌아가는 중..





 많이 걸었던 만큼 되돌아가는 길도 멀다



저 멀리 배가.. 요트인지 고기잡이 인지는.. 잘모르겠다.




 무슨 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곁에서 아주 종종 거리는 모습이 귀여워서 남겨뒀다..









해변을 떠나기전 파도도 남겨놓고,
이제와 생각해보니.. 떠나기로 맘을 정한 상태였었다......  아~


주차한 곳으로 갈때 오던 길과는 다른 길을 찾아 들어섰는데, 담장과 꽃이 이뻐서~ 찰칵!



차를 빼서 해안도로를 달리고 있다.



 해안가에 근접한 주차장이 있다. 가는 길을 알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에 위치한 주차장





 보기엔 작은 집이라도.. 참 가격이 높다.
보통 10~70억 사이은데 저집은 아마도 4~60억은 할듯 하다


주차를 한 해변도 아마 서핑타는 곳 같아서 둘러보고 사진을 남겨두었다.



 아마 주차장 벗어 날 때 인지, 주차 할 때쯤


대충 고기와 씨리얼로 점심을 하고 방에 올라가 검색을 하고 앱을 설치하다가 주말의 나른한 기분에 취해 낮잠을 늘어 지게 잤다.

살만한 물건들이 생각나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다이소가 생각나서 이동하는데 네비를 잘못본 나머지 주차를 엉뚱한데 한것이다. 뭐 하루 이틀일도 아니라서, 담배피며 지도를 보다가 못찼겠어서;;; 주차한 곳의 월마트로에 들렸다. 정말 천천히 이것저것 꼼꼼히 봤다.
보다 보니 필요 한 것이 있어서 좀 샀다.












물건을 실고, 그냥 가기가 아쉬워 다시 지도를 천천히 보니 길 건너 편이다.
월마트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닫은거 아닌가 몰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이소 위치를 확인해 보고자 차를 이동 했다. 가계 안에 들어가서 막 필요 한 것을 집어드는데, 방송 소리가 나온다. 저녁 8시 마감이니 서둘러 계산 하라는 안내.. 그럼 그렇지~ 더 둘러 보고 싶었지만 딱 필요 한것은 샀기에 미련 없이 계산대로 향해서 계산 하고 나왔다.
가격 정말 싸다~ 나중에 또 와봐야지~

 저녁이라 닫은 가계도 있고,  상점 간판이 이뻐 보여서~
 어떤어떤 상점들이 있나~

집으로 와서 뭘 먹을까 하다가 3분 라면에 물을 부었다~  크!! 이맛! 근 한달만에 처음 맛보는 라면 맛은 좋았다.  와이프랑, 후배랑 통화를 좀 하고 들어와 비자 검색을 좀 했는데, 그러다가 미국 편균 연봉이 궁금해서 더 찾아보고..

미국의 평균 연봉이 궁금해서 검색하다 만난 사이트에 글을 남겼다.
어느 블로그
댓글까지 읽으시는 분이 있나 모르겠지만, 지금 2년이 더 흘러  2019 년 10월~ 여기 엘에이에 와서 직접 부딪혀 보니 글쓴이와 비슷한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이티 개발자지만 무비자 상태라, 한인사회 기준으로 여기저기 통화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 봤는데, 대체적으로 4~5만불이 대 부분 입니다. 얘기 들어보니 연봉 3만 불도있었구요. 그러다가 제 신분에 연봉 8~9만 까지 제안 받았습니다. 아마 계속 찾아보면 더 좋았겠지만 시간이 없네요, 중요한 겻은 남들이 그렇다더라는 얘기는 훌려 들으시고, 본인이 직접 알아 보시고 하는게 좋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미국 20세 평균연봉은 2.5만 달러 미만 이지만,  실제는 5.5만 달러 라고 합니다.
통계의 평균과 실제는 다릅니다. 높은 곳을 향해 달리세요~ 

중요한 건 움직이고 있는 지금이다.
내일 또 일찍 나가야 하니, 이만 자야 겠다. 가서 마무리 지어야지~


4. 러브트리 놀라운 제안

5. 러브트리 제안을 생각하다 / 시타델 아울렛 쇼핑

6. 러브트리 미팅 / 세탁

7. 러브트리 업무

8. 러브트리 미팅 라인쉬트 / 다운타운 변호사 사무실 방문

9. 머무는 집 주변 맨하튼 비치 주변을 걷기 / 변호사 통화 / 꿀같은 낮잠 zzZ~ / 지인네 방문

10. 이사 준비 AirBnB / 렌트 하숙, 하우스 방문 / 아는 형님 통화 / 집 매니저 분과 대화 / 낙지 돌솥

11. 러브트리 미팅

아래 사진이 역순이다 -_- 이럴 수가.. 정리랑 코멘트는 나중에....





















저기 멀리 보이는 맨하튼 비치 이곳을 만든 혹은 설계한 사람이 뉴욕에서 와서 만들면서 지은 이름이란다.



처음에 저집이 그냥 저런 모양인가 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공사중이 였던거
나무 재료로 만드는듯 하다. 지진이나 건물이 무너질시에 덜 다치도록 콩크리트 보다는 나무로 짓는 다고 한다
그래서 전신주도 죄다 나무 인지도 모르겠다.



비치 바로 1~2분 거리에서 늘 가는 해변 보다는 산책길을 걷고 싶었다. 안가본 곳으로 ㄱ ㄱ ㄱ


위 사진 옆으로 나무조각들이 깔려있는 폭신한 길이 쭉~ 이어진다




저 산책길을 따라 한참 가다보니 전에 갔었던 공원이 나타났다.
나무위에서 노는 여자, 남자 아이들이 보기 좋았는데, 사진을 담지는 못했다.
마치 허클베리 핀인가? 하는 만화가 생각났다.







산책길을 나서자 마자 멀리서 소리가 나길래 가봤더니 아래 사진 처럼 아이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어른, 아이, 남자, 여자 할 거 없이 축구를 꽤 즐기는 듯 보였다.




이것은 이사하는 날 점심쯤에 먹었던 우동 세트, 코리아타운, 혹은 다운타운의 한남체인 에서 먹었다


선택한 집에 가기전에 글렌데일에 있는 실버레이크 호숫가에 차를 세워놓고 잠시 걷는데 강아지와 놀수 있는 파크가 있어서 사진을 담았다.



무슨 표시판.


강아지 공원 아래로 더 가다보니 일반 공원도 있어 들어가 봤다.
늦은 시간였지만, 아주 조금 아이와 어른이 있었다.







어떤 표지판


이사를 마치고 하루종일 고생한 나에게 푸짐한 식사를~~ 낙지 돌솥이다.
하루종일 4군데의 집과,  manhattan, la, buena, la, la, 그리고 비버리 힐즈의 에어비앤비, 하모사 비치의 에어비앤비
하루종일 100마일이 넘게 돌아 다녔다. 아침 부터 서둘러서 망정이지..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었었다.



밥을 먹고 집으로 걸어가며 주변 사진을 찍었다.







바닷가 주변이라 아침에 간혼 안개가 끼곤 한다


시타델 아울렛 갔을때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사무실 사진


이사갈 첫 집을 찾아서 출발하기 전에